각포의 삶에서 가족은 가장 중요한 존재입니다. 지금도 아버지와 경기 후 경기를 돌아보며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일상적이며, 이는 서로 공유하는 기준과 가치관에 바탕을 두고 있습니다.
“아버지는 늘 무슨 일이든 원칙을 지키고 다른 사람을 존중하면서 제대로 해내는 걸 중요하게 생각하셨어요. 무언가를 이루고 싶다면 거기에만 집중하고 절대 대충해서는 안 된다고 배웠죠.”
“어머니는 가족의 중심이에요. 경기장에서 무슨 일이 있든 늘 응원해 주시고, 항상 겸손한 태도와 감사하는 마음을 잊지 말라고 말씀해 주세요.”
“부모님은 제가 축구를 하는 동안 늘 힘이 되어 주셨어요. 그리고 정말 중요한 게 무엇인지 가르쳐 주셨죠. 자만하지 말고, 열심히 노력하고, 모든 일에 신념을 가지라고 하셨어요.”